문화·생활

10대 청소년 ‘소음성 난청’ 증가… 이어폰 사용 줄여야

비주얼다이브   |   기사입력 2016.02.17 05:02
어지럼증, 이명, 수면 장애, 집중력 저하…. 모두 소음성 난청의 증상입니다. ‘소음성 난청’이란 큰 소음에 장기간 지속적으로 노출돼 청각세포가 손상을 입어 영구적으로 회복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서울삼성병원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소음성 난청은 약 30% 증가했습니다. 청력 건강,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까요?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보시죠.

[제작지원 - 비주얼다이브]
10대 청소년 ‘소음성 난청’ 증가… 이어폰 사용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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