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근로자 평균 임금 264만원…나는 어디쯤일까?

비주얼다이브   |   기사입력 2015.09.24 04:46
새정치민주연합 윤호중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임금 근로자의 평균 월급은 264만 원임이 분석 결과 나타났다. 해당 급여는 연봉으로 환산했을 때 3172만 원이다.

그러나 전체 임금 근로자 중 평균 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급여를 받는 근로자들은 63%로, 10명 중 6명인 셈이다.

연봉 1억3500만 원을 넘는 상위 1% 임금 근로자는 17만8830명이며, 3억5000만 원을 넘는 상위 0.1%는 1만5990명에 이른다고 한다. 이는 결국 임금 근로자 사이에서 임금 격차가 심각한 것을 보여준다.

임금에서 드러나는 양극화 현상을 인포그래픽으로 자세히 살펴보자.

[제작지원 - 비주얼다이브]
근로자 평균 임금 264만원…나는 어디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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