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계 갑부들, ‘中 쇼크’로 하루에만 230억 달러 손실

비주얼다이브   |   기사입력 2015.08.28 10:14
지난 11~12일 일어난 ‘중국발 쇼크’로 인해 전 세계 갑부들이 많은 자산을 손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이 경기부양과 수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두 차례 ‘기습 위안화 평가 절하 조치’를 취하면서 세계 증시와 환율시장이 폭락했다.

세계 억만장자 중 가장 큰 피해자는 ‘중국 최대 부자’ 왕젠린 완다그룹 회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지난 25일 하루에만 자산의 약 10%인 36억 달러(약 4조2685억 원)을 손실했다.

세계 부자 1~3위인 빌게이츠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아만시오 오르테 인디텍스 패션그룹 회장, 위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CEO도 20억 달러 이상을 손해봤다.

중국발 ‘경제 패닉’이 세계 억만장자에게 미친 영향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다.

[제작지원 - 비주얼다이브]
세계 갑부들, ‘中 쇼크’로 하루에만 230억 달러 손실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최신 인포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