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중국인이 `가오나시` 가면 쓰는 이유

비주얼다이브   |   기사입력 2015.07.28 03:04
중국의 ‘노 페이스 데이’에 전 세계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 페이스 데이’란 하루 종일 웃어야 하는 직원들이 ‘가오나시(faceless·얼굴이 없다는 뜻의 일어)’ 가면을 쓰는 날로, 표정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쉴 수 있도록 하는 취지다.

타임지는 지난 16일 보도에서 중국 허베이성 지역 한단의 서비스 회사들이 ‘노 페이스 데이’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노 페이스 데이’는 매년 60만 명의 중국인이 과로로 사망하는 중국의 노동환경에 비롯된 캠페인이다. 차이나 포토 프레스(China FotoPress)는 “근무 중 스트레스를 경감하기 위한 이벤트”라고 전했다.

[제작지원 - 비주얼다이브]
중국인이 `가오나시` 가면 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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