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꿀벌 없으면 4년 내 인류 멸망…"꿀벌을 지켜라"

비주얼다이브   |   기사입력 2015.07.27 03:23
“꿀벌이 사라진다면 식물이 멸종하고, 4년 안에 인류도 사라질 것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많은 사람이 중요한 존재로 인식하지 못할 수 있는 꿀벌이 환경 파괴, 사람들의 욕심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

꿀벌의 가치는 소중하다. 세계 100대 농작물 71%가 꿀벌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연간 꿀벌의 수분(꿀벌이 꿀을 모으는 활동)작업을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면 380조6000억 원이다.

하지만 여러 요인이 꿀벌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살충제 등 화학물질과 꿀벌의 빠른 수분(꿀벌이 꿀을 모으는 활동)을 위해 동면에서 깨는 시기와 식물·꽃이 피는 시기가 불일치 하게 하는 것, 이동 양봉 등이다.

유럽연합에서는 꿀벌을 지키기 위해 올해 11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사용 금지한 네오니코티노이드성분 함유 3종 농약(티아메톡삼, 클로티아니딘, 이미다클로프리드)에 대해 평가가 완료될 때까지 국내 신규 및 변경등록을 금지했다.

[제작지원 - 비주얼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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