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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 속 인간의 소중한 다섯 가지 감정

비주얼다이브   |   기사입력 2015.07.24 09:20
인간의 순수한 감성과 ‘픽사’의 경이로운 상상력이 만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이 관객의 마음을 적시고 있다.

국내 개봉과 동시에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극장가를 접수, 전 세대를 아우르는 ‘힐링무비’가 된 ‘인사이드 아웃’은 개봉 11일 만인 지난 19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픽사’ 영화사상 국내 박스오피스 최고 기록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인간의 감정에 대한 뇌과학적 지식을 애니메이션으로 풀어낸 영화다.

인간의 모든 감정을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이라는 캐릭터로 만들고 그 감정 간의 배열과 주도에 따라 감정의 제어가 이루어진다는 발상으로 제작됐다.

보이지 않는 인간의 기억과 감정을 꺼내 그려낸 ‘인사이드 아웃’은 보는 이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긴다. 이에 호평 일색의 관객 후기와 ‘아직도 안 봤느냐’는 추천 글들이 SNS상에서 끊이지 않고 있어 달아오른 흥행 열기는 좀처럼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이들에겐 약간의 스포일러가, 영화를 본 이들에게는 더 와 닿을 ‘인사이드 아웃’의 감정 캐릭터 분석 및 ‘깨알 재미’를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보자.

[제작지원 - 비주얼 다이브]
`인사이드 아웃` 속 인간의 소중한 다섯 가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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