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For everyone

인포그래픽웍스   |   기사입력 2014.06.23 05:57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재은)은 2005년 제정된 문화예술교육 지원법에 따라 모든 국민이 문화예술교육을 균등하게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전문 예술강사와 학생이 만나도록 연결하는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의 경우 전체 초․중․고등학교의 약 70%가 참여하고 있으며 문화기반이 부족한 농․산․어촌 및 소외․취약 지역의 소규모 학교 53곳에 4년간 예술꽃씨앗학교라는 이름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의 경우 2,140명, 각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구성한 꿈의 오케스트라(El Sistema Korea) 사업에는 4,938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 밖에 토요일마다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하는 아동․청소년․가족 수는 39,002명이며 전국 복지기관의 8,065개가 아동․노인․장애인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처럼 정부는 문화융성을 기조로 유아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온 국민이 쉽게 문화예술을 즐기고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2005년 제정된 문화예술교육지원법은 모든 국민이 평생에 걸쳐 나이, 성별, 장애, 사회적 신분, 경제적 여건, 신체적 조건, 거주지역 등에 관계없이 자신의 관심과 적성에 따라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학교와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행복한 권리이다.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For eve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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